2009년 10월호

2009년 9월호

2009년 8월호

2009년 7월호

2009년 6월호

2009년 5월호

2009년 4월호

2009년 3월호

2009년 2월호

2009년 1월호

2008년 12월호

2008년 11월호

2008년 10월호

2008년 9월호

2008년 8월호

2008년 7월호

2008년 6월호

2008년 5월호

2008년 4월호

2008년 3월호

2008년 2월호

2008년 1월호

2007년 12월호

2007년 11월호

2007년 10월호

2007년 9월호

2007년 8월호

2007년 7월호

2007년 6월호

2007년 5월호

2007년 4월호

2007년 3월호

2007년 2월호

2007년 1월호




 

 

 

 

 

 

 

 

제10회 한국재무경영대상 특집-<綜合大賞/ 세아 그룹>

철강 전문기업… 종합평점 87.55

세아 그룹이 제10회 韓國財務經營大賞 종합대상에 선정돼 기획재정부 長官旗를 받게됐다.

세아그룹은 부문별 평점이 안정성 87.12, 수익성 91.29, 활동성 84.22로 종합평점 87.55를 기록, 종합

평점 87.36의 현대건설과 87.34의 현대백화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세아 그룹은 매출액영업이익률 8.74%로 평점 88.76, 총자본경상이익률 8.13%로 평점 95.71, 자

기자본 순이익률 13.48%로 평점 91.01, 자기자본경상이익률 16.98%로 평점 89.68 등 수익성 종합평

점 91.29를 마크했으며, 유동비율 138.48%, 이자보상비율 9.08배, 부채비율 109.01%로 각각 평점

89.14, 80.33, 91.90 등 안정성 부문에서도 종합평점 87.12로 돋보였다.

활동성의 경우 총자본회전율 1.18회, 재고자산회전율 5.22회, 고정자산회전율 3.17회이고 평점

94.63, 69.59, 88.49로 종합평점 84.22를 마크했다.

세아 그룹은 1960년 우리나라 최초 강관 회사인 부산철관공업㈜으로 출발, 강관업 선두 주자로 국내

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또한 국내 강관 업체로서는 최초로 미국에 강관을 수출하는 등

미국ㆍ일본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명성을 높이고 있다. 1996년 회사 이름을 세아로 변경한 뒤 철강

뿐만아니라 ITㆍ에너지ㆍ서비스 부문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세아는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더욱 체질 강화를 시도하고 있다. 먼저 고부가가치 강관 생산 체제

로 전환하고 있다. API(미국 석유협회 규격) 강관용, 조선용 등 전략 강종들의 고급화 추세에 맞춰

포항공장에 대구경 설비를 보완했다. 둘째, 생산기지 2원화를 추진했다. 이로써 포항공장은 대구경

고강도 후육화 설비를, 군산공장은 일반 배관재 위주 생산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했다.

셋째는 해외 현지공장 안정화를 위해 포스코와 전략적 제휴 관계 강화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범용 강재 중심의 베트남 공장 활성화와 고급 대구경 강관 공장인 미국 USP 안정화를 구축하고

도 있다. 또 USP 공장의 대구경 스파이럴 강관과 포항공장의 전기저항 용접강관(ERW)ㆍ롤 벤더

강관(R/B) 연계 강화를 꾀하고 있다.

중장기 투자계획은 강관 부문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설비 보강과 생산성 향상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그래서 군산 강관 2공장은 운영 효율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포항공장은

고강도ㆍ후육 등 고급 강관 투자를 더 확대키로 했다.

내년이면 세아 그룹이 탄생한 지 50년이 된다. 「기업 하나가 우량 기업으로 성장하면 사회가 발전

하고 국가가 발전한다」는 창업주의 사업보국 신념을 바탕으로 일찍이 1969년 기업 공개를 단행하고

그 동안 투명 경영과 내실 경영을 다져 왔다. 이런 노력과 신념은 기업문화로 자리잡아 임직원ㆍ

주주ㆍ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으며 건실한 발전을 이루는 초석이 됐다.

<朴>

ㄴ구독 신청ㆍ문의